‘Girls in the ROOM’

Brand isy

‘Girls in the ROOM’

이라는 슬로건을 설정해

자기만의 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소녀들을

주제로 브랜딩을 기획했습니다.

방에서 할 수 있는

취미, 행동과 관련된 것들을

상품으로 기획해 북커버, 브로치, 책갈피, 집키링, 컵받침 등을

제작했습니다.

‘Girls in the ROOM’이라는 핵심 슬로건에 맞춰, 특유의 코지하고 키치한 감성을

공간에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정형화된 가로형 부스 배너 대신

커튼을 연상시키는 세로형 패브릭 배너를 제작했습니다.

또한, 공간의 디테일한 부자재까지

패브릭 소재를 적용하여 많은 부스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감성으로 이목을 끌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였습니다.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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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isy

‘Girls in the ROOM’

‘Girls in the ROOM’이라는 슬로건을 설정해

자기만의 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소녀들을 주제로 브랜딩을 기획했습니다.

방에서 할 수 있는 취미, 행동과 관련된 것들을 상품으로 기획해 북커버, 브로치, 책갈피, 집키링, 컵받침 등의 상품을 제작했습니다.

ss

‘Girls in the ROOM’이라는 핵심 슬로건에 맞춰, 특유의 코지하고 키치한 감성을 공간에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정형화된 가로형 부스 배너 대신 커튼을 연상시키는 세로형 패브릭 배너를 제작했습니다. 또한, 공간의

디테일한 부자재까지 패브릭 소재를 적용하여 많은 부스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감성으로 이목을 끌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였습니다.